겨울철 뻑뻑한 눈 죽염비누로 씻고, 죽염수 안약을 넣고, 충분히 물을드세요. 요즘 영하의 추운날씨와 눈이 안와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니까 눈에 티끌이 들어간 것처럼 아프고 뻑뻑해서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네요. 저는 죽염수 안약을 사용하고 있었고 그동안 한번도 그런적이 없어서 혹시나 눈에 이상이 있는지 걱정도 되고해서 안과에 가서 진단을 받았는데 눈도 건강하고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하면서 안구건조증이 있다며 인공눈물 처방을 해주네요. 눈이 뻑뻑한 이유는 속눈썹 바로 아래에 있는 마이봄샘에 이상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마이봄샘은 지질을 분비해 눈물 증발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분비된 지질은 공기, 눈물(수분), 세균에 노출되기 매우 쉬운 상황에 놓인다. 이때 산화되면 눈을 자극하는 찌꺼기가 생기는데,..